보도자료·발표문
한경협, 2026 FKI-PIIE 공동 국제 컨퍼런스 개최
|
< 한경협, 2026 FKI-PIIE 공동 국제 컨퍼런스 개최 >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오는 10월 27일(화) 오전 10시부터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미국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이하 ‘PIIE’)와 공동으로 <2026 FKI-PIIE 공동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분열의 시대, 새로운 성장 전략: 무역, 산업, 일자리의 미래>를 주제로 여는 이번 컨퍼런스는 관세 갈등과 공급망 재편,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 경제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기조세션에서는 아제이 방가(Ajay Banga) 세계은행 총재의 연설에 이어, 아담 포젠(Adam Posen) PIIE 소장과 정철 한국경제연구원 원장, 이창용 前 한국은행 총재가 성장과 일자리 및 경제 회복력에 대해 심도 있는 대담을 펼친다.
이어지는 각 세션에서는 글로벌 경제 현안을 세부 주제별로 조명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킴벌리 클로징(Kimberly Clausing) PIIE 객원연구위원과 이재우 한국경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 트럼프노믹스 이후 글로벌 거시경제의 흐름과 전망을 짚는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아이한 코세(Ayhan Kose) 세계은행 차석 이코노미스트와 마틴 초르젬파(Martin Chorzempa) PIIE 선임연구위원이 AI 등 기술 변화가 일자리와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메리 러블리(Mary Lovely) PIIE 선임연구위원과 마커스 놀랜드(Marcus Noland) PIIE 부소장이 관세와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는 통상정책과 산업전략을 논의한다.
컨퍼런스 참석은 한경협 홈페이지(https://seminar.fki.or.kr/)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한-영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 첨부: <2026 FKI-PIIE 공동 국제 컨퍼런스>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