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발표문
한경협, 학교 밖 청소년 ‘CJ ENM 스튜디오 센터’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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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협, 학교 밖 청소년 ‘CJ ENM 스튜디오 센터’ 초청>
‘청년愛 YOUTH BRIDGE’ 경제계 특별 프로그램 3탄, K콘텐츠 제작 현장 탐방
‘눈물의 여왕’, ‘유미의 세포들’, ‘일타 스캔들’, ‘슈룹’ 등 화제의 K드라마 명장면이 탄생한 제작 현장에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찾아왔다.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9월 17일(목) 경기 파주 소재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전국 학교 밖 청소년 60여 명을 초청해 경제계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CJ ENM 스튜디오 센터는 한경협 회원사인 CJ ENM이 운영하는 K콘텐츠 제작 거점으로, 약 6만 4천 평 부지에 영화·드라마에 특화된 13개 동의 대형 스튜디오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 촬영 시설이다.
이번 행사는 한경협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하나금융그룹, EBS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인 ‘청년애 유스 브릿지(청년愛 YOUTH BRIDGE)’의 일환으로, 한경협이 주관하는 ‘경제계 특별 프로그램’의 세 번째 탐방이기도 하다.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CJ 콘텐츠 사업 30년의 여정과 리더십’을 주제로 한 현직자 멘토링을 통해 K콘텐츠 산업의 역사와 비전, 글로벌 신드롬의 배경과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어 드라마 스튜디오와 1만여 점에 달하는 촬영 소품을 보유한 미술센터를 둘러보며 실제 K콘텐츠 제작 환경을 가까이에서 체험했다.
경제계 특별 프로그램은 향후 10월 LG상록재단 ‘화담숲’, 11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탐방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거주 지역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정보는 청소년1388 누리집(www.1388.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경협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이번 방문을 통해 문화콘텐츠 산업의 생생한 현장을 접하고,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폭넓게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교 밖 청소년은 물론 미래세대 전반에 대한 경제계의 관심과 지원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내용 문의 : CSV팀 박효진 팀장(02-3771-0496)
현은경 책임(02-3771-0400)
※ [첨부] 청년愛 YOUTH BRIDGE ‘CJ ENM 스튜디오 센터’ 현장 탐방 개요

